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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5월

설악산 비선대~금강문~마등령~공룡능선(나한봉~큰새봉~1275봉~신선대)~무너미고개~천불동계곡~비선대 : 2026.05.28

천불동계곡  암봉들의 향연인 만물상

달마봉(좌)과 권금성 사이로 파도처럼 몰려오는 구름  

내가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유선대

지금 이 순간 내 모습

큰앵초

산솜다리(에델바이스)

공룡능선의 큰새봉과 1275봉

세존봉(좌)과 권금성. 울산바위와 달마봉 그리고 속초시 동해바다 

금강봄맞이꽃

1275봉 정상에서 바라본 지나온 큰새봉. 나한봉 그리고 백두대간의 마등봉. 황철봉

촛대바위와 저 멀리 대청봉과 중청봉

천화대의 암봉과 노인봉(좌)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1275봉(우)

천화대 왕관봉. 희야봉. 범봉(우)으로 설악에서 젤 아름다운 릿지길인 천화대 암봉

천화대 끝봉인 1159봉과 노인봉

거친 숨을 몰아쉬며 신선대(봉)로 향하며 설악산이 신성한 영역임을 알려주는 당간지주 바위

서북능선의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신선봉(대)과 저 멀리 화채능선의 화채봉

신선대에서 바라본 공룡능선 암봉보다 내가 엄지 척하며 바라보는 천화대 암봉들과 1275봉. 큰새봉. 나한봉

신선대(봉)에서 바라본 공용능선과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황철봉. 상봉. 신선봉(우)

봉정암에서 이어지는 용아장선과 저 멀리 귀때기청봉과 안산

유선대와 그 뒤 권금성. 집선봉. 칠성봉. 구름속 화채능선의 화채봉

설악에서 제일 아름다운 릿지길인 천화대 암봉과 화채능선

1275봉 정상에서..............

 

1275봉을 굳건하게 지키는 바위 뒤 좌측 바위를 올라 1275봉 정상으로 향합니다.

안부에서 뒤돌아본 지나온 나한봉과 큰새봉 암릉

만주송이풀

두루미꽃

청괴불나무

1159봉(천화대 끝봉)   죽어서도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사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