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현봉 정상에서 바라본 비밀의 방 위 상고대와 산불감시탑

보현봉 정상 주변 눈을 뗄 수 없는 상고대

보현 2봉 뒤로 펼쳐진 삼각산 총사령부와 도봉산 그리고 수락산(우)

보현 2봉 상고대

보현 2봉 멋진 소나무의 눈꽃과 상고대

따사로운 햇살 속 아늑하게 자리 잡은 문수사

보현 3. 4봉과 좌측 대남문에서 이어지는 가야 할 보현봉과 상원봉능선

보현 2봉에서 바라본 보현봉 정상

천사의 날개는 간곳없고 쓸쓸함을 더해주는 보현 3봉

화사한 상고대의 보현 2봉

문수봉에서 바라본 잠룡봉 문바위(좌)와 보현봉(우)

칠성봉(좌)과 문수봉(우)

나한봉(좌)과 715.5봉(우)

비봉능선으로 내려서는 연화봉 난간 지주봉에서 바라본 화사함으로 가득한 소나무

멋진 소나무와 연화봉 두꺼비 바위

연화봉에서 바라본 문수사와 대남문 좌측으로 이어지는 문수봉과 칠성봉

연화봉에서 바라본 문수사와 대남문 우측으로 이어지는 잠룡봉 문바위와 보현봉 그리고 구기터널로 길게 이어지는 데크계단

상고대로 덮여있는 칠성봉

상원봉 능선으로 향하며 바라본 원효봉(좌). 염초봉과 암릉으로 이어지는 북한산 총사령부




버스파업으로 북한산 보국문역(경전철) 하차 정릉공원지킴터까지 도보 이동(약 20분)하며 09:56 아직도 공사 중인 정릉공원지킴터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청수루 앞 갈림길 좌측 대성문을 들머리로 진행하며 우측 내원사. 칼바위. 대동문 방향

청수2교를 건너 영취사. 대성문으로 진행하며 우측 보국문. 대동문 방향

우측 능선. 대성문으로 진행하며 좌측 계곡. 영취사. 대성문 방향

나의 발자국을 남기며 대성능선으로 산행을 이어갑니다.

영취사로 오르면 이곳에서 만나며 계속 직진(우측) 대성문으로 진행

아이젠을 착용하고 걸어야 하나 망설이다 아이젠을 착용하지 않고 시간은 더 걸리더라도 좀 더 천천히 침착하게 산행하기로합니다.

눈꽃으로 가득한 편안한 길을 걸어갑니다.

우측 대성문으로 진행하며 좌측 형제봉. 평창봉. 국민대 방향

좌측 데크계단 끝 금지목을 넘으면 보현봉으로 진행하며 계속 직진 대성문으로 방향

복덕봉. 석가봉 칼바위. 문필봉으로 이어지는 칼바위 능선

데크계단 끝 우측 금지목을 넘어 보현봉으로 진행하며 직진(좌측) 일선사 방향

눈으로 가득 덮인 소나무

바로 만나는 조망바위에서 소나무에 내려앉은 눈꽃을 담으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눈꽃으로 가득한 소나무

아이젠을 착용하고 보현봉으로 진행해야 하나 한참 망설이다 착용하지 않고 계속 진행합니다.

조망바위에서 바라본 석가봉 칼바위능선과 이어지는 문필봉

데크계단 끝 금지목을 넘어 바로 만나는 조망바위를 내려서 보현봉으로 이어갑니다.

넓은 공터 좌측 능선으로 산행을 이어가며 우측 대성문 하산 방향

보현봉으로 향하며 아무도 오르지 않은 눈길 속에 나의 발자국을 남기며 이런 날은 선답자의 발자국이 몹시 그립습니다.

금지목을 넘어 이곳 갈림길까지 15분 소요됐으며 바위 위 떡갈나무(파란색 원) 좌측으로 빙 돌아 진행하며 우측 보현봉 2봉과 3봉 사이 방향

우측에 보현봉 바위군을 두고 그 아래를 빙 둘러 보현봉을 오릅니다.

바로 만나는 샘이 있는 거대한 바위를 좌측으로 돌아 우측에 보현봉 바위군을 두고 바위 아래를 따라 진행

바위 아래 샘은 꽁꽁 얼어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위에 드러누운 눈덮인 소나무

작은 나무 가지에 내려 앉은 눈꽃의 아름다움에 추위도 잊고 보현봉으로 오르며.................

얼어있는 길에 눈이 덮여있어 계속 미끄러움으로 시간이 지체됩니다.

보현봉 2봉 아래 갓바위를 지나며.........................

보현봉 정상과 2봉 갈림길 거대한 바위 좌측 정상으로 오르며 우측은 보현봉 2봉 방향

이제 서서히 기대하던 상고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눈꽃과 상고대로 가득한 보현봉 정상 산불감시탑으로 오릅니다.


비밀의 방 주변 상고대를 눈에 가득 담으며.......................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을 피해 비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보현봉 정상에서 추위도 잊은 채 눈꽃과 상고대를 즐깁니다.





구기동버스정류장에서 오르는 보현봉으로 이어지는 사자능선




서있기조차 힘든 바람과 추위를 피해 산불감시탑 옆 비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사자봉능선과 백악산. 인왕산. 안산. 백련산 조망


비밀의 방에서 간식 먹으며 쉬어갑니다.

간식을 먹은 후 비밀의 방을 나갑니다.







보현봉 정상(714m)






연화봉. 통천문. 승가봉으로 이어지는 비봉능선 방향



언제 봐도 편안하고 따사롭게 느껴지는 문수사

보현봉에서 파노라마로 남기며................


언제 봐도 편안하고 따사롭게 느껴지는 문수사

꽁꽁 얼어있는 가야할 보현2봉

보현2봉 아래 갓바위 그 뒤로 석가봉 칼바위와 문필봉능선 저 멀리 수락산과 불암산

쇠줄 지주봉을 내려서 보현 2봉으로 향하며 산객의 흔적이 전혀 없어 지금부터 어렵고 힘들게 대남문까지 이어갑니다.

바위가 꽁꽁 얼어있고 살짝 덮인 눈으로 힘들게 보현2봉을 내려서 올려다보며.........................

보현봉 정상 직전 거대한 바위 우측으로 진행하면 이곳에서 만나며 바위 우측을 돌아 보현 2봉을 오릅니다.

바위 우측을 돌아 보현 2봉을 오릅니다.

보현2봉을 오르며 뒤돌아본 방금 지나온 보현봉 정상

보현 2봉에 올라 이곳저곳 화려하고 화사한 상고대를 눈에 가득 담으며..................



보현봉 정상을 뒤돌아 보며...............................

언제 봐도 포근한 문수사와 문수봉

보현봉 2봉 멋진 소나무의 환상적인 눈꽃과 상고대

이어지는 보현 3. 4봉과 삼각산 총사령부와 도봉산 자. 만. 선인봉

좌측 잠룡봉 문바위와 우측으로 이어지는 화룡봉. 성덕봉. 복덕봉 그리고 석가봉 칼바위와 문필봉 능선

망우봉. 용마산과 아차산 그리고 두물머리 좌측 예빈산. 예봉산. 운길산과 우측 검단산. 용마산. 남한산

파노라마로 남기며 보현2봉을 내려섭니다.

보현 2봉을 내려서는 첫번째 쇠줄 지주봉은 침착하게 진행하면 안전하며...............

연화봉에서 이어지는 비봉능선

이어지는 보현 3. 4봉과 삼각산 총사령부와 도봉산 자. 만. 선인봉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과 추위로 더 이상 지체하지 못하고 보현봉 정상을 담고 보현2봉을 내려섭니다.

보현2봉을 내려서 발자국을 남기고 뒤 돌아보며..................

보현봉 초입 바위 위 떡갈나무 우측으로 진행하면 이곳에서 만나며 계속 직진 보현2봉을 내려섭니다.

뒤 돌아본 보현 2봉 정상


오늘따라 유독 따사롭게 느껴지는 문수사

보현 2봉 두번째 쇠줄 지주봉으로 오늘처럼 눈이 쌓여있고 얼어 있으면 마지막 부분은 상당히 위험!!

가야 할 보현 3봉과 좌측 쇠줄 지주봉으로 대남문으로 진행하며................

보현2봉 2번째 난간 지주봉을 내려서 올려다 보며 마지막 쇠줄은 정말 위험!! 많은 주의와 침착함이 필요합니다.

사라진 천사의 날개와 보현 3봉 사이 쇠줄 지주봉을 내려서 대남문으로 진행하며..................

보현2봉 내려서 뒤돌아본 미끄러움으로 위험했던 보현2봉의 난간 지주봉

보현3봉은 오늘은 패스!!

사라진 천사의 날개와 보현 3봉 사이 첫번째 쇠줄 지주봉을 내려서 대남문으로 진행

상고대로 가득한 보현2봉

보현 3봉 아래 2번째 쇠줄 지주봉 역시 마지막 부분은 발 디딜 바위가 얼어있어 상당히 위험!!

2번째 쇠줄 지주봉을 내려서 올려다보며 우측(사진) 마지막 쇠줄 지주봉은 바위가 얼어있어 진땀 흘리며 내려섭니다.

세번째 쇠줄 지주봉을 무난히 내려서며 이제부터 대남문 데크계단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이어갑니다.

네번째 마지막 쇠줄 지주봉을 내려섭니다.

금지목을 넘어 데크계단 우측 대남문으로 향하며 좌측 구기동 방향

데크계단을 올라 문수사. 대남문으로 향하며.......................

대남문 앞 데크계단 갈림길 좌측 문수사를 다녀온 후 대남문을 통과 좌측 성곽을 따라 문수봉으로 진행합니다.

문수사로 향하며 바라본 방금 지나온 보현봉

보현봉 정상과 사자봉 그리고 안산과 백련산

문수사 응진전

문수사에서 바라본 상고대로 덮인 보현봉

문수사 대웅전



자연산 동굴에 자리 잡은 문수사 문수굴


문수사 대웅전에서 바라본 한없이 편안함을 주는 오늘 산행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

찬바람을 피해 문수사에 신세를 지며 이곳에서 컵라면과 다방커피 한잔 하며 쉬어갑니다.

점심 먹으며 몸을 녹인 후 문수사를 나와 대남문으로 향하며........................

대남문(683m)을 통과 좌측 성곽을 따라 문수봉 진행

대남문 우측(사진) 성곽을 따라 문수봉으로 진행

대남문 앞 우회로 표시판 좌측 성곽을 따라 문수봉. 청수동암문으로 진행하며 우측 편안한 청수동암문 방향

문수봉(727m)

가야 할 715.5봉(좌)과 이어지는 상원봉능선

문수봉에서 바라본 잠룡봉 문바위와 보현봉


문수봉을 내려서 칠성봉 좌측으로 연화봉을 다녀온 후 이곳에서 우측 청수동암문 진행

문수봉에서 바라본 연화봉 암릉과 이어지는 비봉능선

문수봉을 내려서 연화봉으로 향합니다.

눈꽃과 상고대로 가득 덮인 소나무

연화봉으로 향하며................

연화봉으로 향하며 바라본 칠성봉(좌)과 문수봉(우)

눈꽃과 상고대로 가득한 나한봉과 715.5봉

소나무 뒤 바위를 오름은 위험하여 좌측 아래를 빙 둘러 연화봉으로 진행

파노라마로 남기며 연화봉으로 이어갑니다.

오늘따라 미끄러워 유독 애를 먹이며 오르던 난간 지주봉

예전보다 바위를 떠받치던 바위가 앞으로 쏠려 위험함을 더합니다.

이 추운 겨울에서 거대한 바위를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

연화봉으로 향하며.......................

연화봉으로 향하며.......................

비봉(어려움) 방향 난간 지주봉과 상고대와 눈꽃이 어우러진 멋진 소나무

난간 지주봉을 내려서면 통천문. 승가봉. 사모바위로 이어지는 비봉능선

연화봉 두꺼비바위로 향하며 눈꽃과 상고대

연화봉 두꺼비 바위로 향하며 발자국을 남기고......................

연화봉으로 향하며.....................

연화봉에서 비봉으로 향하는 어려운 난간 지주봉......................

두꺼비바위의 다른 모습

연화봉의 새바위

두꺼비바위의 다른 모습

연화봉에 바라본 칠성봉과 문수봉 그리고 문수사와 대남문

연화봉에서 바라본 문수사와 보현봉 그리고 구기터널로 길게 이어지는 데크계단

연화봉 명품소나무와 보현봉 그리고 우측 사자봉

파노라마로 남기며.......................

연화봉 두꺼비 바위로 향하며 오늘 같은 날은 엄지 척 위험!!

문수봉으로 되돌아가며....................


문수봉으로 되돌아가며 파노라마로............................

문수봉 아래 좌측 청수동암문으로 향하며................

겨울철 보기보다 미끄러움으로 늘 위험한 좌측 청수동암문으로 향합니다.

칠성봉의 아름다운 상고대를 눈에 가득 담고 내려서 청수동암문으로 향합니다.

상고대를 보기 위하여 칠성봉 뒤쪽을 올라 바라본 가야 할 715.5봉 능선

청수동 암문으로 내려서며 잠깐 방심하여 미끄러지며......................

청수동암문 계속 직진 715.5봉. 남장대지로 향하며 암문을 통과하면 비봉. 향로봉 방향

청수동암문 바로 앞 갈림길 좌측 715.5봉. 의상봉. 남장대지. 행궁지로 진행하며 우측 직접 남장대지. 행궁지 방향

715.5봉

715.5봉 아래 조망바위에서 바라본 나한봉

715.5봉 아래 조망바위에서 바라본 나월봉. 증취봉으로 이어지는 의상봉능선

통천문. 승가봉. 사모바위. 비봉. 향로봉으로 이어지는 비봉 능선과 사모바위 우측으로 이어지는 응봉능선

칠성봉과 우측으로 이어지는 연화봉

715.5봉 아래 멋진 소나무

715.5봉 아래 조망바위에서 715.5봉으로 되돌아갑니다.

715.5봉 성랑지 우측 상원봉능선. 행궁지로 진행하며 좌측 나한봉. 의상봉 방향

상원봉능선으로 진행하며 바라본 원효봉. 염초봉. 백운대로 이어지는 원효봉능선과 삼각산 총사령부

눈꽃과 상고대로 가득한 소나무

상원봉능선 최고의 조망바위로 이어가며 바라본 지나온 문수봉과 칠성봉 그리고 715.5봉

잠룡봉 문바위와 보현봉 그리고 대남문 이어지는 문수봉과 칠성봉

첫번째 조망바위에서 칠성봉(좌)과 715.5봉 그리고 나한봉 조망

나월봉능선. 증취봉. 용혈봉. 용출봉으로 이어지는 의상봉능선과 우측 원효봉 그리고 저 멀리 노고산과 노령산

최고의 조망바위에서 바라본 원효봉. 염초봉. 삼각산 총사령부

파노라마로 남기며 최고의 조망바위를 내려서 남장대지로 이어갑니다.

남장대지에서 바라본 잠룡봉 문바위와 오늘 지나온 보현봉. 대남문. 문수봉

남장대지

대성문과 대남문 그리고 잠룡봉 문바위를 남기며 산성주능선 조망바위로 이어갑니다.

산성 주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두번째 조망바위

삼각산 주봉과 용암봉에서 일출봉과 월출봉. 덕장봉으로 이어지는 산성 주능선

기룡봉. 공사중인 시단봉 동장대. 덕장봉. 석가봉 칼바위 조망봉인 복덕봉. 성덕봉으로 이어지는 산성 주능선

석가봉 칼바위 조망봉인 복덕봉. 성덕봉. 화룡봉. 대성문으로 이어지는 산성 주능선

파노라마로 남기고 두번째 조망바위를 내려섭니다.

상원봉 멋진 소나무 쉼터

상원봉 멋진 소나무 쉼터를 내려서며 바라본 원효봉과 삼각산 총사령부 그리고 중흥사

눈길에 뛰듯 빠른 걸음으로 나의 발자국을 남기며 하산합니다.

발굴 복원 중인 경리청상창지

경리청상창지 축대를 지나 대성문으로 이어갑니다.

아이젠을 착용하지 않고 걷는 계곡길은 미끄러움으로 천천히 조심조심 대성문으로 이어갑니다.

계속 직진 대성문으로 진행하며 좌측 대동문 방향

좌측 봄철 북한산 유일한 얼레지 서식지인 보국사지. 보국문 방향이며 계속직진(우측) 대성문으로 향합니다.

금위영이건비 : 대동문 넓은 공터에 있던 금위영을 이곳으로 옮기며 기념비를 건립

금위영 유영지를 지나며...................

어영청유영지의 꽁꽁언 계곡

어영청 유영지와 대성암:어디까지가 어영청 유영지인지 대성암이 이렇게 넓은 땅을 소유해도 되는 건지................

봄철이면 처녀치마로 가득한 계곡에 새롭게 설치된 데크계단 좌측 대성문. 대남문으로 진행하며 우측 빠른(직접) 대남문 방향

대성문에서 배낭을 정리하며 남은 간식을 먹고 출발합니다.


일선사 쉼터

오늘 오르던 보현봉 데크계단으로 되돌아와 계속 직진 영취사. 정릉공원지킴터로 이어갑니다.

좌측 영취사. 정릉공원지킴터로 진행하며 우측 형제봉능선. 평창동. 국민대 방향

좀 더 빠른 걸음으로 정릉공원지킴터로 하산합니다.

우측 영취사. 정릉공원지킴터로 진행하며 직진(우측) 능선은 오늘 올라온 정릉공원지킴터 방향

영취사

영취사에서 마지막 간식 먹으며 쉬어갑니다.

좌측 정릉공원지킴터로 하산하며 우측 만생정 약수터를 거쳐 형제봉 능선 방향

단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삼봉사 갈림길을 지나 빠른 걸음으로 하산합니다.

눈길 속 선덕교를 지나며....................

오늘 들머리인 좌측 능선 대성문 방향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 정릉공원지킴터로 하산합니다.

청수2교를 건너며.......................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데크를 따라 정릉공원지킴터로 향합니다.

정릉공원지킴터에서 산행을 접으며 버스파업으로 북한산 보국문역으로 걸어갑니다.

정릉공원지킴터에서 약 20분 걸어 북한산 보국문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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